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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모음

생각의 발자취
[ 이 생각은 2024년 09월 23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. ]
해양수산부의 원격진료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~
참여 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! 해양수산부님의 의견정리2024.10.28
간담회 등 직접적으로 얼굴을 맞대로 하는 홍보를 1순위로 생각하고 진행햐여야 할 것 같습니다.
♦배경

해양수산부(장관 강도형)는 섬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섬 닥터 사업*을 추진하기 위해 7월 19일(금) 대·중소기업·농어업협력재단, HK이노엔㈜, 한국해양수산개발원, (사)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.

‘비대면 섬 닥터 사업’은 도심의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섬 지역 거주 어업인들에게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원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. 동 사업을 통해 어업인들은 마을회관에서 원격진료 전문업체를 통해 사전 문진, 진료, 약 처방 및 배송, 진료기록관리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필요시 병원 방문진료 예약도 가능하다.

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“이번에 민관공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은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재원을 투입하는 등 민간과 공공 영역의 자발적 참여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.”라며, “올해 3월부터 어촌·섬에 거주하는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복버스 시범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내년 본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.”라고 말했다. <해양수산부 보도자료 中>

<관련기사>
'비대면 섬 닥터'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- KBS 뉴스 2024.09.15.
섬 지역 어업인 원격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다 - 서울 PN 2024.07.19.

♦문제점

섬 지역 거주 어업인들을 위한 원격 진료 서비스가 올해 시범 시행 이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될 예정이나
아직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.

♦설문내용

섬 지역 거주 어업인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

♦설문 결과

해양수산부는 섬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홍보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. 좋은 홍보 방법이 무엇일까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.

-어업인과의 만남을 통한 직접적인 홍보
-홍보 리플렛 등 홍보물 배포
-대중매체(TV, 영화 등)를 통한 홍보

위 3개의 방법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방법이므로 소중한 의견을 참고하여 열심히 홍보해야할 것 같습니다.

구체적인 방법이나 혹은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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